동문회장 인사

화학공학과

고태봉
안녕하세요. ERICA 화학공학 총동문회장 고태봉입니다. 2013년은 한양대 ERICA 화학공학과 총동문회가 새롭게 출발하는 뜻 깊은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작년에 총동문회의 필요성을 동감한 많은 졸업생과 재학생들의 노력과 정성으로 총동문회가 발족하였으며 올해 제2회 총동문회 정기 총회를 개최하여 총도문회의 존재감을 높였습니다. 이제 훌륭하신 교수님과 열정적인 재학생들과 함께 화학공학과 총동문회가 화학공학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으며 전국 각지 및 해외에서 각 분야에서 열심인 졸업생들을 함께 할 수 있는 총동문회가 되도록 구심점으로 동문회가 역할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화학공학과 발전기금을 적은 금액이라도 적립해 나가도록 하겠으며 후배사랑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장학기금도 마련하여 내년부터는 화학공학과 벌전을 위한 미래계획을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동문과 재학생의 기쁨 및 슬픔과 어려움을 함께 하는 총동문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은 동문회 임원단 단 만으로는 어려운 일입니다. 동문 여러분과 후배님들의 같은 뜻 과 정성을 모을 때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그 뜻을 함계 모아 2013년 한양대 ERICA 화학공학과 총동문회가 첫 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앞서나가는 그 첫 걸음 뒤에 화학공학과 발전에 함께 동참하며 기여할 수 많은 발자욱이 새겨지며 뒤 따르며 혹은 앞서가며 혹자는 옆으로 넓게 뻗어가며 끊임없이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3년 화학공학과 설립 25년 만에 동문회의 첫 걸음이 타 대학 타 과 보다는 늦었런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모든 역량과 정열을 다해 화학공학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합니다. 그 노력에 사심이 없으며 시행착오에 대한 질책을 기꺼이 각오하면서 실망하고 낙심하여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화학공학 과 발전을 위하여 앞으로 뚜벅뚜벅 걷다보면 제일 앞서 나가는 동문회로 동문 및 후배에게 자랑스런 동문회가 되지않을까요?

 

그 첫걸음의 시작은 이미 되었으며 올해 제2회 총회를 거쳐 내년부터는 “한양대 ERICA 화학공학과 총동문회” 이름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우리 한번 다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어깨동무 하면서 총동문회가 함께 세상 속으로 성큼성큼 걸어가 봅시다. “나” 보다는 “우리”가 아니 “우리”보다는 한양대 ERICA 화학공학과 총동문회로써의 일원이 된 “내가”가 자랑스러울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우리” 다함께 노력해 봅시다.

 

아울러 총동문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잘못된 사항에 대하여 많은 지적도 부탁드립니다. 시행착오가 있거나 나태하거나 하면 따끔한 질책 바랍니다. 무관심 만큼은 절대 사양하오니 동문회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의견 바랍니다. 힘들고 슬픈일, 어려운 일이 있으면 연락주십시오. “저”는 힘이 없을 런지모르지만 “한양대 ERICA 화학공학과 총동문회”는 여러분에게 힘이되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동문 여러분들이 올 한해 계획 된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시고 댁내 두루 건강을 기원 드립니다.

2013년 11월 14일

한양대학교 ERICA 화학공학과 총동문회장 고태봉

재료공학과

홍진표
안녕하세요. ERICA 재료공학과 총동문회장 홍진표입니다. 올해로 벌써 재료공학과 창립 35주년 입니다.

한양대하교 ERICA 재료공학과 동문 여러분이 반도체, 기계, 금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과 성실함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학생 여러분께서도 가지고 있는 열정과 자질을 갈고 닦아 선배보다도 더 나은 후배, 더 멋진 미래를 꿈꾸고 쟁취 할 수 있는 멋진 후배님들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학적은 바꿀 수 없습니다.

재학생, 그리고 동문 여러분 한양대학교 ERICA 재료 공학과의 동문임을 잊지말고 끈끈한 정 이어나가시고, 탄탄한 동문간의 인연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한양대학교 ERICA 재료공학과 총동문회장 81학번홍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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